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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건소, 폭염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이상규 기자   |   2020-08-02

 

▲     고성군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폭염 피해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선다.



고성군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폭염 피해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방문간호사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직원들이 군민들의 건강지킴이로 적극 나서 폭염에 취약한 홀로 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고위험군의 건강을 관리하며 건강고위험군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폭염예방 홍보물품인 챙 넓은 모자를 배부하고 있다.


아울러 경로당을 순회하며 군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폭염대비 국민행동 요령은 △물 자주마시기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기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모자나 양산으로 햇빛 피하기 △시원한 그늘에서 자주 휴식 취하기 △홀로 노인이나 거동불편자 등 주변 이웃 건강 살피기 △매일 기상정보 확인하기 △응급환자 발생시 119로 신고하기 등이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건강에 취약한 군민들이 폭염대처 요령을 숙지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해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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