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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곤양자생단체협 환경정비 나서
최민두 기자   |   2020-08-02

 



사천 곤양면자생단체협의회는 지난달 30일 곤양천 둑방길에서 회원 60여 명이 모여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비활동 행사를 가졌다.


곤양천 둑방길은 금용교에서 상정교로 이어지는 6㎞의 길로 꽃양귀비, 금영화, 코스모스 등의 다양한 꽃과 박과류를 육묘, 이식해 호박터널을 가꾸어 주민들의 쉼터 및 산책로로 활용되고 있다.


곤양면발전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25개 단체로 이루어진 곤양면자생단체협의회에서는 매년 주기적인 코스모스 솎아내기 및 제초작업을 통해 아름다운 둑방길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조복래 회장은 “앞으로도 곤양천 둑방길의 꽃길을 명품화해 생활 속 힐링 공간으로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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