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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코로나19 극복' 스위치 헌혈 장려 홍보
헌혈 인식개선 및 헌혈의 집 위치홍보 위한 업무협약
유용식 기자   |   2020-07-30

 

▲ 경상대 링크플러스사업단은 경남혈액원과 지난 29일 BNIT R&D센터 312호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 경상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경남혈액원과 지난 29일 BNIT R&D센터 312호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학생과 일반인들의 헌혈 인식을 개선해 ‘헌혈의 집 홍보를 위한 스위치 공모전’을 원활하게 진행하는 등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대학교 LINC+사업단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헌혈의 집 진주센터’와 ‘경상대센터’를 홍보하고 서부경남 지역민들의 헌혈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공모전을 지난달 22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공모전은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헌혈 인구가 감소하고, 실제 스스로 헌혈에 참여하고자 하나 헌혈의 집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서부경남 지역민들을 위해 헌혈의 집 경상대센터와 진주센터의 위치를 홍보하기 위한 취지로 계획됐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헌혈 인식 개선 및 헌혈의 집 위치 홍보를 위한 공모전 추진 협력 ▲건전하고 투명한 청렴사회 구현 및 생명존중을 위한 공동 실천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선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약속했다.

 

경상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경상대학교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신뢰성을 증대하고 그 영향력을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경남혈액원과 스위치 공모전을 개최함으로써 헌혈의 집 경상대센터, 진주센터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앞으로 △상호 교류를 통한 헌혈 활성화 및 정기적인 헌혈 유도 △헌혈 캠페인 공동 추진 방안 협의 △지속적 상호협력 관계 유지를 위한 정기적 네트워크 교류 추진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상수 경상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이번 업무 협약과 헌혈스위치 공모전을 통해 헌혈에 대한 서부경남 지역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헌혈을 장려하는 등 헌혈 문화 개선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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