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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진주시내 곳곳 크고 작은 피해 잇따라
구정욱 기자   |   2020-07-30
▲ 30일 집중호우가 내린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인근 보행로가 쏟아지는 빗물을 못이겨 폭삭 내려 앉았다    


장마철 집중호우가 내린 30일 오후 진주시 관내 곳곳에서 비로 인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경남문화예술회관 인근 보행로가 쏟아지는 빗물을 못이겨 폭삭 내려 앉았으며, 진주교 인근 남강변 자전거도로가 물에 잠겨 정상적인 자전거이동이 불가능했다.

 

또한 진양교 인근에서는 전기공급이 끊어져 신호등이 꺼짐에 따라 자동차들이 눈치껏 운행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뿐만 아니라 남강의 지류인 가좌천 등에서도 늘어난 물로 인해 수위가 높아지는 등으로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에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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