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내달 4일부터 재개관
이용인원 축소해 사전예약제로 진행
구정욱 기자   |   2020-07-30
▲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무기한 휴관에 들어갔던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이 8월 4일부터 재개관한다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이 내달 4일부터 재개관한다.

 

진주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무기한 휴관에 들어갔던 진양호 어린이 농촌테마공원(꿈키움동산)을 이날부터 재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용 가능한 인원수는 기존 1회 35명에서 20명으로 조정해 단체 예약은 불가하며 개인별 예약만 가능하다. 어린이 농촌테마공원(디지털체험관) 이용을 위해서는 입장 전 발열 체크는 물론 생활 속 거리두기 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진양호공원 내 조성된 어린이 농촌테마공원은 어린이를 위한 농업체험의 장을 디지털 체험장으로 마련해 어린이의 창의력 증진과 농촌·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촌·농업을 테마로 한 농촌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됐다.

 

시 관계자는 “최근 옥외 체험을 위한 어린이 물놀이터와 에어바운싱 돔 조성을 완료하고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주시하며 개장을 미루고 임시 운영 중에 있다”며 “어린이농촌테마공원 재개관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양호공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