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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 “장애인 권익 힘쓰겠다”
구정욱 기자   |   2020-07-28

 

▲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이 장애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이 진주시 관내 장애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에 따르면, 진주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해 장애인들의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상영 의장은 “진주시장애인들의 권익과 인권보호 등을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할 것이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이 외면 당하지 않도록 장애인총연합회와 함께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현장의 목소리를 자주 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 유홍근 회장은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을 찾아 주셔서 고맙다”면서 “총연합회가 결성된 이후 의장님이 직접 방문해 장애인들의 의견을 청취해 주시고 격려를 해주신 것은 처음이다. 장애인들도 당당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함께하도록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의회 차원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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