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산시의회, 유충 발견된 범어정수장 방문
송영복 기자   |   2020-07-23
▲ 양산시의회가 수돗물 유충이 발견된 범어정수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양산시의회가 수돗물 유충이 발견된 범어정수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23일 시의회에 따르면, 양산시의회는 지난 21일 환경부의 긴급 점검 결과 수중생물 유충이 발견된 물금읍 범어정수장을 방문했다.


환경부는 지난 15~17일 활성탄 여과지(활성탄지)가 설치된 전국 정수장 49곳을 긴급 점검한 결과 범어정수장을 포함한 전국 7개 정수장에서 수중생물 유충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임정섭 의장은 “범어정수장은 4개 공단에 급수돼 가정에 공급되는 수돗물은 아니지만 시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마음 놓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정으로 공급되는 관로를 점검하는 등 대책 마련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