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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오도산 운해바다
정병철 기자   |   2020-07-21


새벽 달과 금성이 여명속에 빛나던 지난 19일 그 아래로 펼쳐진 운해바다는 옛날 속담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고 놀았다는 나무꾼 이야기를 연상하 듯 신선이 금방이라도 운해위로 나타날것만 같은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사진 제공=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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