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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문체부 공립박물관 우수인증기관 선정
정병철 기자   |   2020-07-07



합천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8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수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운영 ·관리 평가를 통한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16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의 개정으로 도입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의 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서면조사와 현장평가를 실시 후 인증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이번 결과를 통해 합천박물관은 다양한 특별기획전 개최와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박물관의 기본 기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사회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현재 합천박물관은 상설전시실 개편 및 특별기획전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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