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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제 우수공무원 선정
종합민원과 오기택 주무관 최우수 공무원 선정돼
강호석 기자   |   2020-07-07
▲ 조근제 군수(오른쪽)가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종합민원과 오기택 주무관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함안군은 ‘2020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결과 종합민원과 오기택 주무관(행정7급)을 민원처리기간 단축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간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에서 민원처리기간 3일 이상 30일 이하의 유기한 민원(법정기간), 고충민원(진정·건의·질의)을 처리한 직원 180명 중 가장 많은 단축일수를 기록한 7명을 선정하고 표창했다.


이 결과 최우수에는 민원 118건, 1,140일(마일리지 5,372점)을 단축한 오기택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우수에는 민원 534건, 1,098일(마일리지 5,210점)을 단축한 도시건축과 성정동 주무관(시설9급)이, 장려에는 민원 306건, 2,757(마일리지 2,757점)을 단축한 행복나눔과 황현숙 주무관(사회복지7급)을 포함한 5명이 선정됐다.


한편 군이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법정처리기간보다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해 처리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인이 만족하는 감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일리지 점수는 단순·고충 민원의 경우 단축일수 당 1점을, 복합민원의 경우 5점의 가중치를 부여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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