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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청소년수련관 ‘3D펜’ 이용 프로그램 운영
신영웅 기자   |   2020-07-07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이 ‘3D펜’을 이용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들에게 미래 직업 교육과 더불어 제조기술의 변화를 소개한다.


청소년수련관은 7일부터 5회에 걸쳐 지역 초등학생 15명이 참여하는 ‘3D펜 메이커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3D프린터의 전동장치 보드 등을 제거하고 노즐과 모터만으로 작동이 가능하도록 만든 3D펜을 활용하는 교육이다.


별도의 컴퓨터나 입체 도형을 그리는 프로그램 없이도 바닥과 허공에 그림을 그리는 것 만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체험은 패션안경테 만들기를 시작으로 연필꽂이, 오각기둥 조명, 풍선자동차, 화분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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