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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양주동, 나눔 텃밭 수확물로 이웃돕기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 감자, 고추 등 수확
송영복 기자   |   2020-07-07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상북면 신전리 258번지 ‘양주동 나눔 텃밭’에서 감자 500㎏, 고추, 가지 등을 수확했다.


농지 200여 평을 무료 임대해 지난 3월에 파종 했으며, 이 날 수확에는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정석자 시의회 기획운영위원장,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양주동 나눔 텃밭’은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0년 특화사업으로 이날 텃밭에서 재배된 채소는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20명의 수급자 등 취약계층, 관내 각 아파트 경비원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양주동 지사체 관계자는 “앞으로 11월까지 무, 배추, 마늘, 양파 등을 계속 파종, 수확할 것”이라며 “년말 양주동 김장 담그기 행사까지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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