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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교육원, 찾아가는 발명 기자재(3D 프린터)활용 교육
7개 학교·교원 100여 명 대상
윤구 기자   |   2020-06-09
▲ 경남과학교육원은 6~7월 2개월간 ‘찾아가는 발명 기자재(3D 프린터)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경남과학교육원은 6~7월 2개월간 ‘찾아가는 발명 기자재(3D 프린터)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희망학교 신청을 받아 도내 7개 학교,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과학교육원은 3D 프린터를 보유한 학교를 대상으로 3D 프린터 사용 방법과 모델링을 활용한 창의교육수업 안내, 유지·보수 방법에 대한 교육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4차 산업과 관련한 발명-메이커 교육의 중요성 ▲3D 프린터 활용 방법 ▲누구나 쉽게 다가나는 3D 프린터 조립 ▲3D 모델링을 통한 나의 생각 표현하기 ▲학교에서 보유하고 있는 발명 기자재 활용 방법 컨설팅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과학교육원 유창영 원장은 “희망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발명 및 창의성 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코로나19로 위축된 과학-발명 교육의 밀착형 현장지원과 맞춤혐 컨설팅으로 발명 창의교육과 관련된 기자재 활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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