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산청동의보감촌에 울려 퍼진 ‘오작교 아리랑’
신영웅 기자   |   2020-06-02


지난 주말  산청동의보감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주제광장에서 진행된 주말 상설 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 마당극을 관람하고 있다.


마당극 전문예술단체 극단 큰들은 오는 8월 하순까지 무료 마당극 공연을 선보인다. 5~6월은 토·일요일 오후 2시, 7~8월은 금·토요일 오후 7시 공연이 열리며 날씨 등 현지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오는 8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상설국악공연 ‘치유악 힐링 콘서트’가 진행된다. (사진제공=산청군)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