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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남 소년소녀돕기 단체, 성품 전달
윤구 기자   |   2020-05-06



진주소년소녀돕기 어머니 봉사대와 경남소년소녀돕기 시민단체는 지난 5일 소년소녀 가정을 방문해 간식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이뤄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가정방문행사로 진행돼 아이들에게 필요한 성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춘석, 백정란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을 하지 못해 답답해 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 힘을 주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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