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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웅양면지사협 1차 회의 개최
김문호 민간위원장 선출
유상우 기자   |   2020-04-16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공석으로 인한 재선출과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등이 이뤄졌으며, 뒤이어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계획 안내와 이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결과, 웅양면 하성단노을생활문화센터 회장 김문호가 만장일치로 선출됐고,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세부계획이 마련됐다.


이번에 선출된 김문호 위원장은 “어렵고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라 어깨가 무겁지만, 우리 지역의 복지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로 선출된 위원장과 함께 앞으로 진행될 특화사업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웅양면이 되기를 희망하는 의미에서 크게 파이팅을 외치며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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