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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준비상황 점검
공정한 선거업무 지원, 코로나19 대비 투표소 방역 집중 점검
유상우 기자   |   2020-04-09
▲ 신창기 부군수가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신창기 거창부군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선거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거창읍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소 설비 설치, 모의시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내와 관외 선거인 투표용지 발급 상황, 정전과 통신망 장애,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해 점검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 확산 우려가 높아 방역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돼, 선거인의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발열체크, 투표소 방역과 투표장비 소독 준비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현장점검에 나선 신창기 부군수는 “선거사무는 법정사무인 만큼 관련 시기를 일실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남은 기간 동안 엄정하고 공정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무원들의 인터넷, SNS활동 등을 통한 공직선거법 위반행위가 없도록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지시했다.


한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은 4월 15일이며, 투표일에 투표를 할 수 없는 선거인은 10일·11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디에서나 사전투표를 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비닐장갑 착용 후 투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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