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사천·남해·하동 하영제, 희망통합 경남선대위 출범식 참가
“지역경제 살리는 중대한 선거, 꼭 압승하겠다”
최민두 기자   |   2020-03-26
▲ 이주영 부의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미래통합당 사천·남해·하동 하영제(좌측 두 번째) 후보 



사천·남해·하동 선거구 미래통합당 하영제 후보는 지난 25일 오후, 창원 의창구에 위치한 미래통합당 경남도당에서 개최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희망통합 경남선대위 출범식’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희망통합 경남선대위 출범식'은 이주영 경남총괄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하영제 후보를 포함해 16개지역 후보와 당직자들이 모인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하영제 후보는 필승다짐 각오에서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의 심판을 위해 꼭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15 총선에 참여하는 후보들은 26일~27일 양일간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로 정식 등록을 마치고 4월 2일부터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