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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도심 속의 전원택지 힐튼타운 분양 ‘눈길’
박일우 기자   |   2020-02-25
▲ 진주 도심 속의 전원 주택지 '힐튼타운'이 1차 분양에 돌입했다.   



진주보건대 뒤편 위치 6필지…도시가스 등 토목 완비
‘생활편의-전원생활’ 이점…10분 거리에 중앙시장 등


진주 도심 속의 전원 주택지 ‘힐튼타운’이 1차 분양에 돌입했다.


건축·인테리어 컨설팅 전문 업체 영산건축이 진주시 진주보건대 뒤편 일원의 자연녹지지역 4266㎡ 규모의 부지에다 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130∼250평 면적으로 구성된 택지 6필지를 분양한다.


최근 들어 층간소음과 주차 등 주민갈등 문제로 아파트 대신에 도심과 가까운 타운하우스나 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다 집에 대한 선택 기준 역시도 많이 변하고 있는 등에 진주 도심 속의 전원주택지 분양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진주 시내와 도보로 2∼3분 거리에 위치한 힐튼타운은 자연을 즐기며 살 수 있는 마당이 있고, 주택 주변으로 산과 숲이 우거져 있는 등 도심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리면서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이점 등이 장점 중의 장점이다.


더구나 도심 속 전원택지 분양을 직접 이끌어 내고 있는 건축·인테리어 컨설팅 전문 업체 영산건축 박점규 대표가 이 일대 빌리지를 평소 자신이 추구해 온 영혼의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꿈을 가진 타운’을 만들어 내겠다는 원대한 계획 아래 추진하고 있는 1차 택지 분양이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고가의 아파트에 비해 도심 속의 전원 주택지를 찾는 수요층이 증가하고 이유 증 하나는 편리한 교통뿐 아니라 각종 문화, 교육 같은 생활 인프라를 누리면서도 자연친화적인 입지가 더해진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까지 가능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곳은 진주보건대학교와 500여 m 정도 떨어진 곳에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도심 속 전원주택 부지임에도 불구하고 도시가스를 비롯해 상하수도관, 도로 등이 시공 완료돼 토목공사 없이 단독주택을 짓기에 용이하게 구성된 대지이다.


힐튼타운 부지가 전원주택지로서의 신뢰를 얻고 있는 것 등은 이를 분양하고 있는 박점규 대표의 섬세함이 그동안 크고 작은 주택 건축에서 건축주들의 무한 신뢰를 이끌어 내 왔다는 점에서 더욱 믿을 수 있다.


현재 분양하고 있는 택지의 가장머리에 이미 신축된 샘플하우스가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맞춤형 설계 등으로 구성된 현관 테라스를 활용한 잔디 정원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보인다는 점이 한몫 거들고 있다.


여기에다 분양되는 택지 6필지 모두가 정남향 조망이 가능하고, 개인 취향에 맞는 맞춤형 설계·시공은 물론 부지 앞에 SD푸른마을 아파트, 화인아파트를 비롯해 진주보건대학교, 봉원초등학교, 진주중학교, 진주고등학교, 진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근거리에 마트, 목욕탕, 은행이 도보권에 위치, 차량 10분 이내 거리에 서부시장, 중앙시장, 이마트, 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형 전원주택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또한 진주 상봉동 대룡골 자락에 위치한 부지의 삼면이 병풍처럼 녹지로 둘러싸인 등에 사계절 청정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환경 역시도 향후 재산적 가치를 남기기에 용이하다.


최근 인근 진주혁신도시내 전원주택지가 대지 조성 사업을 완료, 평당 400여만 원 정도에 전원주택 용지를 분양한다는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도심 속 전원 단독 주택지를 찾고 있는 시민이라면 진주 상봉동 대룡골에서 평당 130여만 원에 분양하고 있는 힐튼타운 택지를 참고할 만 하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의 소견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에 의하면 “이제는 집을 재테크나 부의 수단이 아닌 실거주의 목적과 삶의 행복을 추가하는 분위기 형성 등에 힘입어 나만의 전원주택을 갖고자하는 수요층이 30대부터 50대까지 꾸준히 늘고 있다”면서 “분양되고 있는 힐튼타운 택지의 경우 교통뿐 아니라 각종 문화, 교육 같은 생활 인프라에 자연친화적인 환경까지 더해지면서 전원별장 같은 쾌적한 생활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빌라 등과 달리 나만의 토지를 구입하면서 전원생활의 행복도 누릴 수 있으니 복잡한 아파트 보다는 도심에 인접한 전원 주택지를 분양받아 전원생활의 꿈을 실현해 보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며 “현재 저평가된 지가로 분양되고 있는 힐튼타운 택지의 경우 좁은 진입도로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충분히 재산적 가치 또한 높다”고 덧붙였다.


이를 입안한 박점규 대표는 “진주 상봉동 대룡골 내 빌리지 조성에 앞서 세계 각국 전원주택지 트렌드에 대한 직접 벤치마킹은 물론 실제 전원주택지에서 10여 년을 생활하면서 장단점을 분석해 왔다”면서 “이번 1차 택지 분양에 이어 2차로 계획하고 있는 타운하우스 조성을 통해 이곳을 진주 도심 속의 전원도시의 대명사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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