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해도서관, 살아있는 가야로 떠나는 재미있는 역사탐방
율하유적공원, 김해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읍성으로 떠나는 가야 역사 여행
이현찬 기자   |   2020-02-18

 



김해도서관은 김해 금관가야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맞춤형 역사탐방을 통해 가야의 역사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가족을 대상으로 ‘살아있는 가야, 재미있는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김해가야사 특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3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4회, 김해의 금관가야 역사 유적지 곳곳에서 진행된다.


전문강사가 들려주는 가야역사 이야기는 ▲고인돌을 찾아서: 율하유적공원 ▲가야의 전설을 찾아서: 김해박물관&구지봉 ▲왕들의 안식처를 찾아서: 대성동고분박물관&김수로왕 ▲김해의 역사를 찾아서: 김해읍성&옛관아와 객사터 역사 탐방으로 이뤄진다.


참가 신청은 18일부터 직접 방문 신청하며, 어린이는 유아 6세~초등을 대상으로 하며 보호자 동반 15가족을 모집한다.


도서관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우리 지역의 역사를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러운 가족 역사 토론의 분위기가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경남교육청김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