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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점 운영 협약식
강맹순 기자   |   2020-02-18
▲     거제시는 지난 17일 시장실에서 소상공인 단체 ‘뭉파’ 대표 차주연 등  회원 13명과 함께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점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거제시는 지난 17일 시장실에서 소상공인 단체 ‘뭉파’ 대표 차주연 등  회원 13명과 함께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점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거제시 관내 음식점, 숙박, 사진 및 웨딩, 공방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한 이번 협약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역 내 소상공인 단체가 자발적으로 동참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2019년에 이어 2020년도 임산부·다자녀 할인 운영 사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동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 업체는 거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할인방법은 대상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신분증, 경남i다누리카드, 산모수첩, 임산부 확인증,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를 결제 시 제시하면 일치 여부 확인 후 직계가족 6인 이하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제시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 업체는 이번 협약에 동참한 21개 업체 ‘차주연 커피’, ‘슈만과 클라라’, ‘대나무 마을 회관’, ‘하누화로’, ‘참진앓이/고현점’, ‘빨간모자’, ‘어락 해산물포차’, ‘더꽃/아주동본점’, ‘아리아리랑’, ‘거제가자횟집’, ‘배말칼국수김밥/ 장승포점’, ‘배말칼국수김밥/고현점’, ‘소낭구펜션’, ‘별장차마실’, ‘옛마실펜션’, ‘엘마르펜션·작은도서관’, ‘첼레스떼펜션’, ‘섬꽃사진관’, ‘피네웨딩’, ‘바람곶우체국’, ‘바보공방’을 포함하여 현재 총 126개소다.


임산부 및 다자녀 가족 할인점 신청은 거제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거제시는 적극적인 할인점 발굴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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