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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치매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오손도손 쉼터’ 운영
치매증상 악화방지 및 가족들의 부양부담 감소를 위한 쉼터
최민두 기자   |   2020-02-17
▲ 사천시는 2020년 ‘오손도손 쉼터’ 운영을 시작해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들의 건강 지키기에 나선다. 

 



사천시는 2020년 ‘오손도손 쉼터’ 운영을 시작해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들의 건강 지키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를 진단을 받은 어르신 중 장기요양등급 서비스 등 국가서비스는 받지 않고 집에 거주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받아 무료로 쉼터를 연중 운영한다.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3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작업치료, 운동교실, 웃음교실, 원예교실, 음악교실, 미술교실 등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운영되는데, 참여자들의 인지재활 치료를 도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참여를 원하지만 접근성 어려움 분들을 위해 사천읍과 곤양면 권역으로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사천시는 그 외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무료검진, 치매지원물품 제공, 치매치료비지원,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예방교육, 인지강화프로그램, 브레인케어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 참여는 사천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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