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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이룡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지구 선정
강호석 기자   |   2020-02-17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최재호)는 노후된 농업기반시설 개선을 위해 함안군 칠서·칠북면에 위치한 ‘이룡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39억 원으로 함안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낙후된 농업생산기반시설의 개선 및 지역균형개발이라는 공동 목표를 추진하기 위해 선정된 사업이다.


기존에 사용돼온 시설은 수십년간 사용으로 인해 많은 누수와 파손이 자주 발생해 해당지역의 안정적 농업용수공급에 많은 지장을 초래해 왔다. 이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신규로 선정된 이룡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은 칠서·칠북면 일원에 농업용수공급을 위해 사용됐던 12km의 용수로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농어촌공사 함안지사 관계자는 “지역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신속하고 철저하게 사업관리를 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공사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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