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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제17대 신임 병원장에 윤철호 교수
박일우 기자   |   2020-02-13
▲ 제17대 경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에 재활의학과 윤철호 교수가 최종 임명됐다.  



제17대 경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에 재활의학과 윤철호(56) 교수가 최종 임명됐다. 임기는 2월 13일부터 2023년 2월 12일까지 3년이다.


윤철호 차기 병원장은 1988년 경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경북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1996년부터 경상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부원장, 경상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장, 진료처장, 관절재활센터장 등 학교와 병원의 주요 보직을 고루 역임했으며, 이 과정에서 탁월한 업무능력과 다양한 행정경험, 그리고 넓은 포용력을 바탕으로 병원 발전에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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