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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업을 꿈꾸는 청년 지원 나서
추봉엽 기자   |   2020-02-11

창녕군는 청년 일자리창출과 창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청년창업 블루존 (Blue-Zone)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창업 블루존(Blue-Zone) 조성사업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재능을 가진 청년들을 창녕으로 유입해 청년 소상공인으로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가로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해보는 사업이다.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에게 창업초기 자금으로 시설비 및 운영비를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하고, 창업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만 39세 이하의 창업희망 청년 5명(5개소)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기간은 10일부터 2월 29일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창녕군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으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새로운 시도인 만큼 적극적인 홍보와 지역 주민들의 관심으로 청년 창업이 청년일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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