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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주상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맞춤형 예방 교육
위험에 노출돼 있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유상우 기자   |   2020-02-10
▲     © 편집국


거창군 주상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지난 7일부터 맞춤형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위험에 노출돼 있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을 하고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하게 홍보를 실시했고, 마을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서 면민들에게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홍보 포스터를 배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고령으로 인해 면역력이 낮으신 어르신들에게 면역력에 좋은 음식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는 등 개인위생과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김득환 주상면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불안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지만, 기본적인 예방수칙인 손 씻기, 기침 시 가리기, 마스크 착용 등 기본수칙만 잘 지켜도 염려할 필요가 없으며, 우리 지역은 맞춤형 현장 예방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면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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