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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전 진주시장 ‘진주을’ 출마 유력
이현찬 기자   |   2020-02-05

사상 최다의 후보자 등록으로 주목을 받는 진주을 선거구에 이창희(사진) 전 진주시장의 출마설이 나돌아 지역사회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행정의 달인’이라 불리며, 제7대, 제8대 진주시장을 지낸 바 있는 이창희 전 시장은 5일 현재 진주시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았으나 자유한국당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선거구도가 전개되고 있다.


만일 이창희 전 시장의 진주을 출마가 확실하다면, 최근 강민국 전 도의원의 사퇴와 출마선언, 그리고 한경호 전 도지사 권한대행의 민주당 입당과 출마선언으로 총선 판도가 요동을 치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의 21대 총선 본선 진출을 위한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민선 5∼6기 동안 이창희 전 시장은 혁신도시 정착, 좋은세상을 비롯한 4대 복지시책 시행, 건전재정 운영을 통한 빚 없는 도시 달성, 남강유등축제 글로벌화 등 역점시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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