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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축동면, 사천시 읍면동 최초 단체줄넘기협회 구성
단체줄넘기로 세대간 소통! 건강한 축동면 만들기
최민두 기자   |   2020-02-02
▲     축동면 단체줄넘기협회 창립식 모습


사천시 축동면 단체줄넘기협회는 지난달 30일 축동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과 선수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 읍·면·동 최초 단체줄넘기협회 창립식을 가졌다.

 

협회는 초대 협회장에 강선황 축동면체육회 대의원을 선임하고, 허연무 사무국장, 유동연 지원단장을 비롯해 남자 8명과 여자 10명으로 총 18명의 선수들로 구성했다.


줄넘기처럼 둥글게 화합하며 세대 간 소통을 통해 건강한 축동면 건설을 목적으로 창립한 협회는 2019년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에서 바다로팀 2위에 입상한 축동면민의 저력을 담아 앞으로 단체줄넘기뿐만 아니라 여자승부차기 운동도 병행해 외연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강선황 협회장은 “단체줄넘기 운동을 널리 보급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도근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로 손발을 맞추는 단체줄넘기처럼 축동면민이 더욱 단합하는 계기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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