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진주을 박양후, 진주 동부권역 정책공약 발표
구정욱 기자   |   2020-01-22

 

▲  민주당 진주을 박양후 예비후보가 22일 진주시청서 기자회견을 통해 진주시 동부권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주을 박양후 예비후보가 22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진주시 동부권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박양후 예비후보는 이날 “현재 금산면지역은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가 있는데 이 학생들이 중·고등학교를 가기위해서 초전동, 하대동으로 나갈 수밖에 없다”면서, “중·고교 교육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공교육중심으로 가고 있는 추세에 금산면에 ‘공립형 중·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부권역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제2금산교’를 설치하고, 금산교 진·출입도로를 증설하고 연결도로를 신설하고, ‘시내버스 종점’을 금산면에 유치하겠다”며, “이로써 금산면은 물론 동부5개면, 문산혁신도시 등에도 보다 나은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동부권 금산교 아래 와룡지구 남강변에 봄꽃축제를 개최하도록 하겠다”며, “와룡지구 남강변에 상당규모의 남강둔치가 조성돼 있어 이곳에 가칭 ‘진주 봄꽃을 피우다’ 등의 축제명으로 봄꽃 축제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면 많은 예산 투입없이 성공할 수 있다”고 공약했다.


특히 그는 ‘초전신도시개발의 국회차원의 지원’을 언급하며, “초전신도시개발은 원도심개발과 동부권 지역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핵심중의 하나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살피고 적극 지원하겠으며, 더불어 동부권의 개발계획과 북부권(상봉동, 중앙동)으로 연계 발전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진주시민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민생 디딤돌! 희망 사다리!’가 되겠다”며, “진주가 새로운 재도약의 기회를 잡아 준수도권 중심도시로서 선봉도시가 되도록 진주의 재발전의 청사진을 모색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정치적 동력’이 필요하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