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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주천년교 21일 개통
사업비 100억 원 투입, 국도3호선 교통정체 분산 및 주민불편 해소
최민두 기자   |   2020-01-21
▲  사천시는 정동면 예수리와 고읍리를 잇는 사주천년교를 21일 개통식을 갖고, 오후 6시부터 정식 개통했다.

 



사천시는 정동면 예수리와 고읍리를 잇는 사주천년교를 21일 오전 10시 30분 개통식을 갖고, 오후 6시부터 정식 개통했다.


개통구간은 반룡교차로(회전교차로)에서 사주천년교 본선부까지 총 연장 664m다. 또한 사천강변 접속도로는 3월까지 전면 개통을 앞두고 공사 중이다.


사주천년교는 2016년 3월에 착수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사업 제2차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돼 총 사업비 약 100억 원을 투입해 연장 280m의 4차로 구간으로 국도3호선의 교통정체 분산 및 주민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이 보다 더 안전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강변도로 확장공사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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