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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당선기원 ‘오~필승통장’ 특판
수수료 면제 최장 6개월, 기록사항 관리로 선거비용관리 지원
전병칠 기자   |   2020-01-20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오는 4·15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오~필승통장’을 특별판매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오는 4·15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오~필승통장’을 특별판매하고 있다.


이번 ‘오~필승통장’은 공직선거 입후보자 선거비용의 수입, 지출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특화된 입출식 상품으로 통장 연동거래 시 제증명서 발급수수료, 각종 송금, CD/ATM 출금·이체, 통장 재발행 등 다양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가입 대상자는 제21대 총선 예비후보자를 포함한 입후보자 또는 입후보자가 선임한 회계책임자이며, 수수료 면제는 해당상품 신규가입일 부터 2020년 6월 12일까지로 선거 이후 비용 정리를 위한 면제기간이 충분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수수료 면제 혜택 뿐만 아니라 통장 기록사항을 관리하면 향후 선거비용 수입·지출보고서 작성에도 도움이 되는 유용한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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