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함안 칠성중, 지역사회탐방 창원 로봇랜드 방문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
강호석 기자   |   2019-12-08
▲ 함안 칠성중학교는 전 학년 61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창원 로봇랜드를 방문해 지역사회 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함안 칠성중학교(교장 고재희)는 전 학년 61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마산합포구 구산면에 위치한 창원 로봇랜드를 방문해 지역사회 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역사회 탐방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AI 인공지능을 현실화 할 수 있는 로봇체험시설을 먼저 방문해서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인간과 로봇이 함께 공존하는 시간 여행 ‘로봇 사피엔스’, 미래의 로봇들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인 ‘로봇 스테이지’, 로봇을 통해 과학의 발전 및 원리를 학습하는 놀이 공간인 ‘로봇스쿨’ 등을 경험해보는 유익한 장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로봇랜드 안의 22개의 놀이기구와 11개의 로봇체험 관람시설들을 자율적으로 직접 체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동안에 우리 지역에서는 쉽게 경험해볼 수 없어서 먼 지역까지 이동해야만 했던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을 우리 지역사회의 장에서 오감으로 느껴보고, 만족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한편, 로봇랜드 체험은 꿈키움 교실과 흡연예방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마련된 만큼 학생들이 캠페인을 로봇랜드 안에서 직접적으로 실시해보는 기회도 가졌다. 그리고 그 동안 학교에서 배운 다양한 교과를 통합해보는 차원에서 접근해서 학교의 학생들이 직접 둘러 본 로봇랜드의 좋았던 점과 개선사항들을 취합해보고 관계기관에 요청할 수 있도록 해 학교 안팎에서 민주주의 문화를 조성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칠성중학교에서는 본교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성 교육의 다섯 가지(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능력, 인간관계능력)요소가 학생들의 삶 속에 알차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 활동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