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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현대로템 창원공장 찾아 ‘노사 소통간담회’
기업 애로사항 ‘해결사’ 자청하며 연일 ‘소통 행보’ 눈길
구성완 기자   |   2019-12-04
▲허성무 시장이 현대로템 창원공장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국내 철도산업과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현대로템 창원공장을 방문,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허 시장은 지난 3일 현대로템 창원공장 김상합 노조지회장 등 노조 간부와 최주복 생산본부장(공장장)을 비롯한 사측 임원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오찬을 함께했다.

 

현대로템㈜는 1979년 국내 최초 디젤기관차 생산 및 납품 플랜트사업을 시작으로 고속철, 자기부상열차, 전동차 등의 철도차량과 신호통신, 시스템운영,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철도사업의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로봇, 전차 및 무인전투체계 등 신성장동력의 독자적 원천기술 개발 및 해외 플랜트사업 확대를 하고 있는 글로벌 중공업 기업이다.


특히 허 시장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현대로템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수소전기열차’ 개발사업에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허 시장은 “현대로템이 지난달 4일 국내 첫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를 출고한 데 이어, 호주와 1조원 규모의 수주를 따낸 2층 전동차 초도 물량도 시드니로 출고됐다”며 “앞으로 ‘경제 성장의 역군’인 현대로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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