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바르게살기운동 경남회원대회' 창원서 열려

29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서…도내 기관단체장 및 협의회 회원 1500여 명 참석

크게작게

구성완 기자 2019-12-01

▲ ‘바르게살기운동 경남회원대회’가 바르게살기운동경남도협의회 주최로 지난달 29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아름다운가정상 시상식’과 함께 열렸다.

 

 

'바르게살기운동 경남회원대회’가 바르게살기운동경남도협의회(회장 김명용) 주최로 지난달 29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아름다운가정상 시상식’과 함께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 진정무 경남지방경찰청장, 최효석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명예회장, 최광주 경남신문 회장을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과 바르게살기운동경남도협의회 회원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국가 건설을 위한 선진 국민의식을 함양시키고, 새로운 경남 건설을 위한 5만6천여 바르게살기 회원들의 결의를 굳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올해 성과보고 시간을 통해 한 해 동안 경남의 바르게살기운동 추진성과를 뒤돌아본 뒤, 유공회원 포상과 아름다운 가정상 시상으로 진행됐다.


유공회원 표창은 정부포상 10명, 도지사 표창 10명, 도의회의장 표창 10명, 경남지방경찰청장 감사장 15명 등 총 45명의 유공자들에게 수여됐다.


이어진 아름다운 가정상 시상식에서는 대상 1가정을 비롯해 고난극복부문, 사회봉사부문, 효경모범부문, 화목부문에서 각 1가정씩 총 5가정이 아름다운 가정상을 수상했다.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처할 때면 열 일을 제치고, 내 일처럼 나서서 도와주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특히 아름다운 가정은 가족구성원이 함께 고난을 극복하고 서로 배려하며 건강한 가족공동체를가꾸어온 좋은 본보기로서,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열과 저력을 갖고 계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앞으로도 건전한 사회공동체 문화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는 5만 3천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활동 중이다. 아름다운 가정상 발굴, 도덕성 회복 순회 강연회, 그린경남 지구살리기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성숙한 시민사회를 향한 국민의식 개혁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19-12-0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