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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국유림관리소, 진해유아숲체험원서 ‘가을 숲속 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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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기자 2019-11-14

▲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진해유아숲체험원서 '숲속 가을 음악회'를 펼친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 위탁업체인 자연생태누리터와 함께 15일 오전 10시∼12시까지 진해유아숲체험원에서 ‘숲속 가을 음악회’를 펼친다.


진해유아숲체험원은 지난해 조성됐으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산1-2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을숲을 주제로 음악과 함께 숲을 체험 할 기회를 제공하고 유아들의 오감 자극과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 참여는 ‘유아’ 대상이며, 열매나 씨앗을 관찰하고 숲속 자연물로 다양한 악기를 만들어서 직접 경험하고 체험한다.


행사내용은 자연물과 더불어 가을열매소리 듣기, 대나무 피리만들기, 악기만들기 등 가을의 다양한 소리를 감상하고 연주하며 즐거운 숲체험 놀이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자연생태누리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숲속 가을 음악회에서 유아들이 숲을 충분히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많은 유아들이 숲에서 놀며 배우며 건강한 체력도 기르는 전인적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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