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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구 소상공인,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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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9-11-14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창원시 진해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3일 진해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회원 및 관련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와 사회적·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제정됐으며,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을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기념식과 소상공인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표창장, 공로패 수여,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소상공인 권익향상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공헌한 소상공인에게 창원시장 표창장과 경남소상공인연합회장 공로패가 수여됐다.


강춘명 진해구대민기획관은 격려사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경영역량 강화,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는 소상공인들의 앞날을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부 행사로 노무사를 초청해 일자리안정자금설명회를 개최하고, 창원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기사입력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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