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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도서관, 독서동아리 『책 읽는 밤』운영

‘음악과 함께하는 시낭송&북토크’ 22일 금요일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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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찬 기자 2019-11-14

▲ 김해도서관은 오는 22일 '독서동아리「책 읽는 밤」'을 운영한다.

 김해도서관(관장 김언태)은 독서동아리 활성화 및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2일 ‘독서동아리「책 읽는 밤」’을 운영한다.


『책 읽는 밤』은 김해도서관 9개의 성인 독서동아리 회원이 참여하며, 연합 북토크로 독서동아리의 화합과 소속감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책, 나와 세상을 연결하다.” 라는 주제로 11월 22일(금) 오후 7시, 3층 시청각실에서 실시하며, 변대원 작가의 강연과 독서동아리 회원들과 함께하는 북토크는 자유로운 독서를 통해 나를 더 사랑하는 시간으로 안내하게 된다. 책 읽는 밤 행사는 파랑새예술단원들의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협연으로 깊어가는 가을 끝자락의 문을 여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독서동아리회원들이 자기만의 독서법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연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21일까지 김해도서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김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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