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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대합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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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봉엽 기자 2019-11-14

▲ 창녕군 대합면에서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해 기존 복지대상자 뿐만 아니라 노인진입가구(만 65세) 및 출산양육가구 등 생애전환기 가구로 대상을 확대해 예방적 복지를 추진했다.


 창녕군 대합면(면장 표질판)에서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해 기존 복지대상자 뿐만 아니라, 노인진입가구(만 65세) 및 출산양육가구 등 생애전환기 가구로 대상을 확대해 예방적 복지를 추진했다.


 대합면 주민생활지원담당은 지난 13일 노인진입가구(만 65세)에 가정방문을 해서 혈압, 당뇨 체크를 통한 기초적인 건강 상담과 더불어 복지 욕구 파악을 통한 기초연금 접수도 실시해 복지와 보건을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했다.


 표질판 면장은 “기존 서비스 범위가 복지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복지뿐만 아니라 보건까지 확대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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