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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신규 공무원과의 소통 간담회 가져

축하하고 격려…허심타외한 대화 방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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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철 기자 2019-11-14

▲ 합천군은 지난달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공무원들의 유연한 조직적응을 위해 새내기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지난 13일 합천읍 소재 식당에서 가졌다.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달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공무원들의 유연한 조직적응을 위해 새내기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지난 13일 합천읍 소재 식당에서 가졌다.


 신규공무원 간담회는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 친절한 민원응대, 지역주요현안 설명 하는 등 새내기 공무원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규 공무원들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공직생활에 대한 소감을 듣고 새내기의 눈으로 바라본 행정에 대해 다양하고 솔직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신규공무원들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공무원으로서 업무를 수행하며 느낀 점과 근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고, 문준희 합천군수는 이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경청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신규 공무원은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어색한 낯선 환경이지만,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게 돼 한층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공직자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직무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공직자가 된 것에 자부심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본인 스스로도 역량 강화에 힘써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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