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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하반기 역사·문화현장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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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기자 2019-11-14

▲  양산시립박물관은 지난 13일 박물관대학 수강생 및 관내시민 70여 명과 함께 하반기 '역사와 문화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은 지난 13일 박물관대학 수강생 및 관내시민 70여 명과 함께 하반기 ‘역사와 문화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현재 진행중 인 박물관대학 시민강좌 ‘명품(名品)’과 연계해 우리나라 최대 석탑인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 유적 등 백제 지역 세계유산을 찾는 코스로 진행됐다.


 답사에 참가한 박물관대학 수강생 이영숙 씨는 “박물관대학에서 강의를 통해 만난 석탑을 직접 보니 백제건축의 우수성이 느껴졌다.”며 “특히 20년 만에 수리를 마친 미륵사지 석탑의 장엄한 본래 모습에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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