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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식 재양산하동향우회장, 장학기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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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석 기자 2019-11-14

▲ (재)하동군장학재단은 정영식 재양산하동향우회장이 지난 9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고향의 인재양성에 써 달라며 장학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재)하동군장학재단(이사장 이양호)은 정영식 재양산하동향우회장이 지난 9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고향의 인재양성에 써 달라며 장학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정영식 회장은 “고향발전을 위해 늘 노심초사하는 윤상기 군수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출연하게 됐다.”며 “고향의 후배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소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남다른 정영식 회장은 2015년부터 재양산하동향우회를 이끌어 오면서 회원 친목 도모는 물론 하동군의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 동참하는 등 고향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향우회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도 고향후학을 위해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현재 양산에서 세영건설과 ㈜양산건설을 운영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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