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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학, 2019년 산학협력 EXPO LINC+ 페스티벌 최우수상

4차산업혁명시대 드론 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위상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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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우 기자 2019-11-13

▲     경남도립거창대학은 '2019 산학협력 EXPO'LINC+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남도립거창대학은 ‘2019 산학협력 EXPO’ LINC+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 6일~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페스티벌에서 드론토목계열 2학년 장승용 학생이 현장실습(비즈니스교육) 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2019 산학협력 EXPO에서 진행된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것으로, 전국의 15개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 산학협력고도화형 사업 수행 대학에서 2편씩 수기를 접수받아 총 30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그 결과 장승용 학생은 ‘드론에서 찾은 나의 열정’이라는 작품을 공모했으며, 거창대학 학교기업 현장실습에 참여해 학생 드론 방제사로 활동한 경험을 수기에 담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이날 열린 2019 산학협력 EXPO에서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캡스톤디자인 우수성과물로 크랙두께측정용 드론, 파워라인드론, 드론학교기업이 자체개발한 우수성과물, 산림방제용 드론을 각각 전시 운영했으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드론 장애물 통과 비행 체험관을 운영해 EXPO운영진 및 관람객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박유동 총장은 “지난 4월 교육부로부터 LINC+사업 2단계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에서 전국 도립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드론 특성화 대학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드론학교기업, 드론URI센터, 드론교육원을 통해 끊임없는 교육과 연구개발로 드론 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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