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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조례안, 출자·출연 의결안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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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웅 기자 2019-11-13

▲    산청군의회는 지난 12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1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산청군의회는 지난 12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1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군 의회에 따르면, ‘산청군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조례안, ‘2020년도 예산편성에 따른 한국지역진흥재단 출자·출연 의결안’ 등 4건의 의결안, 1건의 동의안 등 17개 안건 처리와 집행기관의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를 통해 면밀히 분석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알찬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에 심혈을 기울였다.


 앞서 지난달 31일 제1차 본회의에서 조병식 의원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육아 지원책인 ‘같이 누리는 복지산청을 꿈꾸며 장난감 은행 도입’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안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지난 12일 제6차 본회의에서는 심재화 의원이 ‘당면 시책에 대한 제언’이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의 업무추진과 관련해 3가지 문제점에 따른 제언을 하기도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이 전개됐다.


 이만규 의장은 “2020년도 실과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 및 각종 안건 심의를 위해 수고하신 동료 의원님과 집행기관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청군의회는 오는 29일부터 제263회 산청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내년도 본예산 안을 꼼꼼하게 챙겨 민생이 나아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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