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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남본부, 최우수고객과 농촌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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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9-11-13

▲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가 최우수고객과 농촌일손돕기 및 농촌체험을 실시했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지난 12일 창원시 동읍 일대에서 최우수고객 30여 명을 초청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도모하는 ‘최우수고객(VVIP)과 함께하는 농촌일손돕기 및 농촌체험’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이 특별히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는 최우수고객과 농협 임직원 80여 명이 함께하는 단감 수확에 이어 전통놀이, 삼색떡과 미니정원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이는 여타 시중은행의 물질적 보상 중심의 우수고객 이벤트와는 달리 고객이 직접 농업·농촌을 체험하고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익적 참여활동으로 구성된 것으로 농협은행 우수고객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타 은행 고객으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농촌 일손돕기에 직접 참여해서 보람됐다”며 “도시를 떠나 시골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체험 활동도 할 수 있어 여러모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한술 본부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農心을 실천해 준 고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국내 유일 100% 국내자본 은행으로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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