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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로컬푸드 활성화

시농업기술센터&통영교육지원청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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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조 기자 2019-11-13

 통영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정구)와 경남도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11월 12일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시는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농업인들이 안고 있는 각종 현실의 문제점을 발견해 왔다.


 특히 소농들의 판로 문제와 농산어촌개발사업에 선정돼 사업 추진이 완료된 마을의 활성화 등이 절실히 요구됐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공공급식에 로컬푸드를 우선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 개발해 마을 활성화를 위해 공급자와 수요자 측면에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 내용으로 시는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정서 함량을 위해 건강한 먹거리와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고, 통영교육지원청은 이를 우선 활용하고 활성화하에 적극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이 상호 발전·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2020년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 계획에 있어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과 협약을 체결해 통영 농업·농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계획해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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