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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SNS알리미, 진장 문화예술 플랫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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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원 기자 2019-11-13

▲   지난 13일, 밀양시 SNS 알리미가 진장 문화예술 플랫폼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밀양시는 지난 12일, 밀양시 SNS알리미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SNS알리미데이는 밀양시문화도시센터에서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 알아보고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인 내이동 진장거리 일원을 둘러봤다.


 밀양 진장 지역은 현재 빈집을 활용한 문화예술 플랫폼 공간을 조성해 청년예술가의 지역스토리 벽화, 진장주민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예술가와 시민들의 함께 소통해 문화거점 지역으로 재탄생되고 있다.


 진장 문화예술 플랫폼(미리미동국)은 11월 30일 개관식을 갖고 일반에 공개될 계획이다.


 장병수 밀양시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적 도시재생사업과 문화특화도시 조성사업으로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밀양시로 거듭날 것” 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이경우 공보전담당당관은 “SNS알리미들의 활동으로 우리 시의 온라인 홍보가 크게 활성화 되고 있으며, 관광지나 먹거리 홍보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의 홍보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밀양시는 2016년부터 SNS알리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0명의 회원이 밀양의 관광, 축제, 먹거리, 시책 등 다양한 소식을 시 블로그에 게재해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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