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맛있는 녀석들’ 출연진 남해에 상륙

남해 별미 멸치쌈밥, 독일마을 등 삼동면 일원 촬영

크게작게

박도영 기자 2019-11-13

▲   '맛있는 녀석들' 출연자들이 남해에 방문했다.


인기 먹방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 남해에 상륙했다.


‘맛있는 녀석들’ 출연진은 동서남북 특집 ‘남쪽’ 편 촬영을 위해 지난달 17일 남해군 삼동면 일원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김준현, 유민상, 문세윤, 김민경 씨는 죽방렴으로 유명한 삼동면 지족을 찾아 남해 대표음식인 멸치쌈밥을 앞에 두고 폭풍 먹방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아름다운 물건항이 내려다보이는 독일마을을 방문해 그림 같은 풍경을 뒤로 하고, 독일식 음식으로 2차 먹방을 선보였다.


동서남북 특집 ‘남쪽’ 편은 보물섬 남해군의 수려한 풍광과 별미를 비롯해 남해군에 귀촌해 살고 있는 탤런트 박원숙 씨와의 특별한 만남 등 오는 22일 오후 8시 코미디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기사입력 : 2019-11-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