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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희망근로 초교 교통안전지킴이 호평
총 15개 학교 30명 채용…하교 시간대 4시간씩 안전 책임
강맹순 기자   |   2019-11-13

 거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초등학교 앞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이 학교와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시는 희망근로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인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9월 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4개월간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거제교육지원청을 통해 희망 학교를 사전에 신청받아 총 15개 학교에 교통안전지킴이 30명을 채용해 하교 시간대 4시간씩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등교 시간대에는 노인일자리 어르신이 학생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 왔으나, 하교 시간대에는 취약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희망근로 사업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하굣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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