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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7회 남해군의회 임시회 개회

오는 15일까지 조례안 심사 등 안건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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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영 기자 2019-11-12

▲     남해군의회가 오는 1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37회 남해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남해군의회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37회 남해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개의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출연의 건 등 안건들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후,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으로 2019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020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사)남해군향토장학회 출연의 건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으로 남해 죽방렴관광단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남해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단법인 남해마늘연구소 출연의 건 등 8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1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박종길 의장은 제27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한 유관기관·단체 및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지난달 30일 개최된 대명 소노그룹의 리조트 기공식과 관련해 “2023년 579실 규모의 프리미엄 리조트가 완공된다면, 우리 남해가 스쳐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벗어나, 남해안 관광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시너지 효과로 우리 군의 현안인 남해~여수간 연결사업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와 더불어 의회에서도 한단계 더 도약하는 남해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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