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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억의 ‘7080 낭만콘서트’ 공연

중·장년층의 공감과 감동, ‘7080 낭만콘서트’…14일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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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석 기자 2019-11-12

▲    함안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공연 시리즈의 첫 번째로 ‘7080 낭만콘서트’ 공연이 열린다.

함안군은 14일 저녁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안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공연 시리즈의 첫 번째로 ‘7080 낭만콘서트’ 공연을 가진다.


70, 80년대 한 시절을 주름 잡았던 7080 가수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번 콘서트에는 1980년 TBC ‘젊은이의 가요제’로 혜성처럼 데뷔했던 건아들 밴드, 7080 포크여제 양하영, 대한민국의 애창곡 ‘그대 그리고 나’의 포크듀오 소리새, 아름다운 가사로 대중과 호흡하는 가수 임지훈 등이 함께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건아들 밴드는 ‘젊은 미소’, ‘금연’, ‘바람과 구름’ 등을 선보인다. 소리새는 대표곡 ‘그대 그리고 나’를 비롯해 ‘통나무 집’, ‘바위섬’을, 양하영은 ‘가슴앓이’, ‘갯바위’, ‘촛불 켜는밤’을 노래한다.


임지훈은 대표곡 ‘사랑의 썰물’, ‘회상’, ‘그댈 잊었나’로 오랜만에 대중들과 함께 호흡한다.


‘7080 낭만콘서트’는 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 유료회원 1만5천 원이다.


예매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및 전화예매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기획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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